마비노기 해킹

딱히 하려고 들어갔던 것도 아니고 멍하니 우울하고 있다가 무료화 됫데서 한번 들어가봤다.

내 123롱소드 두자루는 어디갔고 가방은 다 어디갔으며.

왜 케릭터 두개는 사라졌냐.

하여간 되는일이 하나도없다.

바람은 멀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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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스파이 | 2008/08/28 02:48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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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민물토끼 at 2008/08/28 09:41
미국스파이..
Commented by 콜럼바인 at 2008/08/28 09:45
저런...
Commented by 파일노리 at 2008/08/28 22:42
바람보니까 검성생각 -ㅋ
Commented by 카스미 at 2008/08/29 17:45
이런....ㅎ새킹 당하신 것이라면 추적이나 이런 건 불가능하지만....어떻게든 넥슨본사에 의뢰하면 조금이라도 프리미엄 같은 가방이나 이런건 복구라도 할 순 있을겁니다...
그리고 정확히 언제쯤 그 아이피로 게임에 접속된 흔적이 남아있거나 타인이 접속한 흔적이 인식되어있을수도 있습니다. 접속일도 남아있으니까요 해킹당하면 마지막으로 접속한 날짜 찍혀있으니 아마 그 분 그 때 접속해서 빼낸거라면 그 날짜에 접속한 컴퓨터 상세정보 같은거 넥슨사 고객센터에 의뢰해보세요.

어쨋든 파이팅입니다...악질이시네요 아이템 빼간 그 분은...
Commented by 망둥이 at 2008/08/29 18:42
저도 마비하면서 해킹만 3번당하고 3번째에 캐릭까지 모조리 삭재당해서 접었다는

처음당하고 해킹툴 막으려고 백신 돌리고 방화벽 강화하고 데브측에서 제공하는 가드켓까지 깔앗는대
또해킹, 복구좀 해달라고 전화하니 "불가능합니다 고객님" 치명타 먹고 전화끊음

2번째 해킹이후 피씨방에서는 아예 넥슨게임 로그인자채를 안하고 집컴으로만 그것도 킬때미다 검사프로그램 돌리고
햇지만 결국 해킹당해서 캐릭까지 삭재당하는 일이발생함

결국 다시 전화하니 대기자 600명 크리티컬 직접 고객샌터로 쳐들어가서 3시간동안 죽치고 있엇더니
경비가와서 끌어내더군요. 영업방해죄니 뭐니 씨부렁거리면서 밀어내고 종국에는 머리에 피도안마른 새끼가
행패부리고 지랄이야 소리까지 하더군요

마비 클배 2차때부터해서 붙은 정이 그때다 떨어져버리더군요 그비싼 정액비용 내면서 하는 고객한태
막말하는 직원들을 보니깐 진짜 막장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이후로는 마비노기는 손도 안된다는

결국 복구는 그냥 포기하는개 편해요
Commented by 월향 at 2008/08/30 18:40
ㄷㄷ누가 해킹해갈만큼 키운 적이 없어서 게임해킹 당한 적도 없지만...
무섭군요;;;; 애가 홀딱 벗었어...
Commented by 일렉 at 2008/09/03 00:44
저도 마비노기 오랜만에 들어가봤는데.. (으음 몇백살이나 먹어있을라나 하고..)

해킹 당했던... 뭐 안하고 환생 한번도 안햇던 아이디를 해킹해가서 어이가 없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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